전라남도광양시
광양시, 구봉산 명소화 사업 현장 점검…체험형 조형물 7월 말 완공 목표
AI 요약광양시는 구봉산 정상에 포스코와 함께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체험형 조형물을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조형물은 역삼각형 철제 경사로를 따라 정상까지 오르며 남해안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고, 흔들다리, 유리바닥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갖출 예정이다.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하며, 완공 후 광양시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다. 또한, 전망대 리모델링, 주차장 확대 등 주변 정비 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광양시는 지난 13일 3월 중 제2차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구봉산 명소화(체험형 조형물)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구봉산 명소화(체험형 조형물) 사업’은 광양시와 포스코가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구봉산 정상에 폭 13~21m, 높이 23.5m, 램프 길이 300m 규모의 체험형 조형물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 설명을 듣고 조형물 디자인, 시설 구성,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점검했다.
본 사업은 5월 중 조형물 본체 설치를 완료하고 7월 말까지 조경공사 등 부대공사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조형물은 포스코의 100% 소재 제품과 기술력으로 제작되며, 완공 후 광양시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다.
체험형 조형물은 역삼각형 철제 경사로를 따라 정상까지 오르는 구조로, 광양제철소와 이순신대교는 물론 순천·여수·남해까지 남해안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총 300m 길이의 철 구조물에는 흔들다리와 유리바닥, 아트월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조형물 준공에 맞춰 전망대 리모델링, 주차장 확대, 안내전광판 및 화장실 추가 설치 등 구봉산 전망대 주변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구봉산 체험형 조형물이 완공되면 빛과 철의 도시 광양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봉산 명소화(체험형 조형물) 사업’은 광양시와 포스코가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구봉산 정상에 폭 13~21m, 높이 23.5m, 램프 길이 300m 규모의 체험형 조형물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 설명을 듣고 조형물 디자인, 시설 구성, 향후 추진 계획 등을 점검했다.
본 사업은 5월 중 조형물 본체 설치를 완료하고 7월 말까지 조경공사 등 부대공사를 마무리한 뒤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조형물은 포스코의 100% 소재 제품과 기술력으로 제작되며, 완공 후 광양시에 기부채납될 예정이다.
체험형 조형물은 역삼각형 철제 경사로를 따라 정상까지 오르는 구조로, 광양제철소와 이순신대교는 물론 순천·여수·남해까지 남해안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총 300m 길이의 철 구조물에는 흔들다리와 유리바닥, 아트월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조형물 준공에 맞춰 전망대 리모델링, 주차장 확대, 안내전광판 및 화장실 추가 설치 등 구봉산 전망대 주변 정비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구봉산 체험형 조형물이 완공되면 빛과 철의 도시 광양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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