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수원특례시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3종, 방사능 안전성 검사… 모두‘적합’
AI 요약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유통 수산물 3종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는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한 조치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도매시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유통 수산물 3종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9일 일본산 활참돔, 중국산 냉동낙지, 러시아산 냉동명태 등 유통 수산물 3종의 검사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수산물 3종 모두 방사성 물질(요오드·세슘 등)이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유통수산물 412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9일 일본산 활참돔, 중국산 냉동낙지, 러시아산 냉동명태 등 유통 수산물 3종의 검사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수산물 3종 모두 방사성 물질(요오드·세슘 등)이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유통수산물 412건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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