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인구·출생아 수 동반 증가… 전국 출생아 수 3위 기록
AI 요약청주시 인구가 전월 대비 791명 증가하며 85만 7,420명을 기록했고, 외국인 포함 총인구는 573명 증가한 88만 6,440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출생아 수는 533명으로 2019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국 지자체 중 3위, 비수도권 1위를 차지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러한 긍정적인 인구 흐름이 산업 기반과 정주 여건 덕분이라며, 특례시 지정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인구가 전월 대비 791명 증가한 85만 7,420명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을 포함한 총인구는 88만 6,440명으로 전월 대비 573명 증가했다.
출생아 수는 533명을 기록하며 전월보다 증가했으며, 이는 2019년 1월(530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청주시는 화성, 수원, 용인, 고양 등 인구 100만명 내외의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출생아 수에서 용인시와 고양시를 앞서며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3위, 비수도권 1위를 기록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가 갖춘 산업 기반과 정주 여건이 인구 유입과 출생 증가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인구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지속적인 도시 성장에 맞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이러한 지표로 확인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특례시 지정 추진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생아 수는 533명을 기록하며 전월보다 증가했으며, 이는 2019년 1월(530명)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청주시는 화성, 수원, 용인, 고양 등 인구 100만명 내외의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출생아 수에서 용인시와 고양시를 앞서며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3위, 비수도권 1위를 기록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주시가 갖춘 산업 기반과 정주 여건이 인구 유입과 출생 증가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인구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지속적인 도시 성장에 맞춰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이러한 지표로 확인되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특례시 지정 추진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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