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한 안전계획 컨설팅 추진
AI 요약청주시가 3월부터 4월까지 공중이용시설 관리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계획 컨설팅'을 실시하며, 교량, 제방, 건축물 등 약 460개 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 및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청주를 만들 계획이다.

청주시는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공중이용시설을 관리하는 부서를 대상으로 ‘2026년 중대시민재해 예방 안전계획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교량·제방·건축물 등 약 460개 시설을 관리하는 시청 내 31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은 △청주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 현황 점검 △부서별 안전계획 검토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 실시 등의 절차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부서에서 수립한 안전계획의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청주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철저히 이행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점검과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청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교량·제방·건축물 등 약 460개 시설을 관리하는 시청 내 31개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컨설팅은 △청주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 현황 점검 △부서별 안전계획 검토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 실시 등의 절차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각 부서에서 수립한 안전계획의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청주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축 및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철저히 이행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점검과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청주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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