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수영구
부산 수영구, ‘봄‧봄‧봄 서포터즈’와 함께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심귀갓길 민‧관‧경 합동 점검 및 캠페인 실시
AI 요약부산 수영구가 '봄‧봄‧봄 서포터즈'와 민‧관‧경 합동으로 안심귀갓길 모니터링 및 캠페인을 실시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가로등, CCTV, 비상벨 등 안전 시설 점검과 함께 여성 폭력 예방 홍보 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여성 친화적인 지역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 10년째 활동 중인 '봄‧봄‧봄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수영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11일 ‘함께 참여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수영’ 조성을 위해 ‘봄‧봄‧봄 서포터즈’와 민‧관‧경 합동으로 안심귀갓길 모니터링 및 캠페인을 실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수영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지역의 안전 요소를 살피고 개선하는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민‧관‧경 합동 30여명 참여, 안심 환경 조성에 ‘박차’
이날 활동에는 수영구의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인 ‘봄‧봄‧봄 서포터즈’ 10명을 비롯해 수영경찰서 범죄예방과, 부산시 여성가족과 양석평등센터 및 해당 부서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관내 안심귀갓길을 도보로 이동하며 ▲가로등 조도 및 작동여부 ▲CCTV설치 현황 ▲비상벨 작동 상태 ▲노면 표지 등 안전 시설물과 보행 환경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안전 모니터링과 함께 여성폭력 예방 홍보 등 캠페인 전개
단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성 폭력 예방,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 출산 장려 등을 주제로 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안전 등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여성 친화적인 지역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했다.
10년째 이어온 ‘봄‧봄‧봄 서포터즈’, 여성친화도시 수영의 든든한 버팀목
지난 2015년 처음 구성된 ‘봄‧봄‧봄 서포터즈’는 ▲안전을 살펴봄 ▲환경을 살펴봄 ▲참여해 봄이라는 의미를 담에 10년째 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지역 시민참여 모니터링단이다. 서포터즈는 지난해에도 장애인 편의시설 안전 모니터링,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합동 점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정기적인 교육과 워크숍 등을 통해 성인지 관점을 강화하고 정책 제안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수영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모니터링으로 구정 세밀한 부분까지 적극적으로 살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서포터즈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구민 모두가 행복한 수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수영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지역의 안전 요소를 살피고 개선하는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민‧관‧경 합동 30여명 참여, 안심 환경 조성에 ‘박차’
이날 활동에는 수영구의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인 ‘봄‧봄‧봄 서포터즈’ 10명을 비롯해 수영경찰서 범죄예방과, 부산시 여성가족과 양석평등센터 및 해당 부서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관내 안심귀갓길을 도보로 이동하며 ▲가로등 조도 및 작동여부 ▲CCTV설치 현황 ▲비상벨 작동 상태 ▲노면 표지 등 안전 시설물과 보행 환경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안전 모니터링과 함께 여성폭력 예방 홍보 등 캠페인 전개
단순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성 폭력 예방,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 출산 장려 등을 주제로 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안전 등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여성 친화적인 지역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했다.
10년째 이어온 ‘봄‧봄‧봄 서포터즈’, 여성친화도시 수영의 든든한 버팀목
지난 2015년 처음 구성된 ‘봄‧봄‧봄 서포터즈’는 ▲안전을 살펴봄 ▲환경을 살펴봄 ▲참여해 봄이라는 의미를 담에 10년째 활동을 이어 오고 있는 지역 시민참여 모니터링단이다. 서포터즈는 지난해에도 장애인 편의시설 안전 모니터링,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합동 점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정기적인 교육과 워크숍 등을 통해 성인지 관점을 강화하고 정책 제안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수영구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모니터링으로 구정 세밀한 부분까지 적극적으로 살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서포터즈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구민 모두가 행복한 수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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