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사상구 주례2동, 7년 만에 되살아난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마을 안녕·화합 기원
AI 요약사상구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7년 만에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를 재개하여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했다.

사상구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승용)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례2동 풍물단, 지역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2019년 이후 중단되었다가 7년 만에 재개돼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주례2동 일대를 돌며 풍물 공연을 펼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조승용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의 액운을 물리치고 주민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화합할 수 있는 전통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민 주례2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주민자치위원회와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준 풍물단 및 각급 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례2동 풍물단, 지역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2019년 이후 중단되었다가 7년 만에 재개돼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주례2동 일대를 돌며 풍물 공연을 펼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조승용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의 액운을 물리치고 주민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화합할 수 있는 전통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민 주례2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주민자치위원회와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준 풍물단 및 각급 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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