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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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면 신원리 주택화재 피해 복구에 지역 주민 합심
AI 요약청도군 운문면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 피해 가구에 지역 주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신원리 청년회는 폐기물 정리 및 환경 정비에 나섰고, 운문면사무소는 폐기물 수거를 지원했다. 새마을부녀회장은 세탁기를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운문면장은 주민들의 도움에 감사하며 피해 가구의 빠른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청도군 운문면은 지난달 9일 운문면 신원리에서 발생한 주택화재와 관련해 “지역주민과 단체들의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는 신원리 김모씨(여, 89세)의 주택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차 5대, 소방대원 40여 명이 출동하여 진화하였으나 내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를 전해 들은 신원리 청년회(회장 권상철)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나서 마대 400개 분량의 화재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을 도왔으며, 운문면사무소에서는 집게차를 비롯한 5톤 트럭 4대와 직원들을 동원하여 20톤이 넘는 폐기물을 전량 수거하였다.
아울러 운문면 이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세탁기(100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순현 운문면장은 “갑작스런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구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심에 감사드리고, 행정에서도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화재는 신원리 김모씨(여, 89세)의 주택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차 5대, 소방대원 40여 명이 출동하여 진화하였으나 내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를 전해 들은 신원리 청년회(회장 권상철)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나서 마대 400개 분량의 화재 폐기물을 정리하고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을 도왔으며, 운문면사무소에서는 집게차를 비롯한 5톤 트럭 4대와 직원들을 동원하여 20톤이 넘는 폐기물을 전량 수거하였다.
아울러 운문면 이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세탁기(100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순현 운문면장은 “갑작스런 화재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가구에 깊은 위로를 전하며,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주심에 감사드리고, 행정에서도 피해 가구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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