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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일환‘웃음치료‧‧노래교실’운영
AI 요약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가 관내 2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어르신 웃음치료 및 노래교실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강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웃음치료, 레크리에이션, 노래교실 등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정화섭)는 진정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20개 경로당 대상 어르신 웃음치료 및 노래교실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2월부터 3월까지 한 달간 주 1회 전문강사가 각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웃음치료와 레크리에이션, 노래교실 등을 진행한다.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번 웃음치료‧ 노래교실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쌍책면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면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2월부터 3월까지 한 달간 주 1회 전문강사가 각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웃음치료와 레크리에이션, 노래교실 등을 진행한다.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노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번 웃음치료‧ 노래교실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쌍책면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면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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