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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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설 명절맞이 산불 예방 활동 실시
AI 요약아포읍이 설 명절을 앞두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농업용 반사필름 등 산불 원인 제거 활동을 펼쳤다. 또한,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집중 단속 및 파쇄 작업도 병행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설 명절맞이 산불 예방 활동으로 농업용 반사필름 등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산불 건수가 늘어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2022년 2월 17일 영덕군에서 농업용 반사필름이 전신주에 닿아 산불이 발생한 사례가 있어, 아포읍에서는 관내 논밭 및 산림 인근을 순찰하며 산불 원인이 될 수 있는 농업용 반사필름 등을 제거했다.
아포읍은 영농부산물과 폐기물을 소각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월부터 5주간 영농부산물 소각을 막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도 실시했으며, 대상 농가는 170여 가구로 파쇄 면적은 15만 평에 달한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관내 농업용 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을 다량 제거했다.”라며, “불법 소각을 단속하여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산불 건수가 늘어나는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2022년 2월 17일 영덕군에서 농업용 반사필름이 전신주에 닿아 산불이 발생한 사례가 있어, 아포읍에서는 관내 논밭 및 산림 인근을 순찰하며 산불 원인이 될 수 있는 농업용 반사필름 등을 제거했다.
아포읍은 영농부산물과 폐기물을 소각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월부터 5주간 영농부산물 소각을 막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도 실시했으며, 대상 농가는 170여 가구로 파쇄 면적은 15만 평에 달한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관내 농업용 반사필름 등 영농폐기물을 다량 제거했다.”라며, “불법 소각을 단속하여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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