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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전주 대도약, 현장에서 시작!

AI 요약우범기 전주시장이 설 연휴 직후 시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서신동과 중화산1동을 방문해 주민 건의 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안전 교육 현장을 방문하고 경로당 증축 현장을 둘러보는 등 민생 현장을 살폈으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도 경청했다. 시는 이번 연두순방에서 수렴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전주 대도약, 현장에서 시작!
○ 우범기 전주시장이 설 연휴 직후에도 전주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현장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 우범기 시장은 19일 오전과 오후 각각 서신동과 중화산1동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2026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 이번 연두순방은 주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새해 지역 발전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열린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각 동별로 추진되고 있다.

○ 먼저 우 시장은 서신동 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장들과 티타임을 갖고, 지난해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을 다시 점검했다. 또, 올해 서신동에서 추진될 주요 사업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이어 우 시장은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현장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한파 대비 한랭질환 예방과 안전한 일자리사업 추진을 당부하기도 했다.

○ 우 시장은 또 최근 증축과 리모델링을 마친 그린공원 경로당을 다시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증축으로 기존에 남성 회원만 이용하던 공간이 여성회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이 분리됐으며, 면적이 확대됨에 따라 이용 인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우 시장은 점심시간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노인복지관을 찾아 직접 중식을 배식하며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도 했다.

○ 이와 함께 우 시장은 이날 오후에는 중화산1동 주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 구체적으로 우 시장은 중화산1동 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현안과 다양한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과 지난해 시민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 상황도 공유했다.

○ 이날 우 시장은 한빛노인복지센터와 ‘함께라면’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앞장서 복지사업을 추진해 온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 광진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 시는 이번 연두순방을 통해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을 향후 정책 개선과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2026년 새해에도 시민 중심 시정 구현으로 시민과 함께 대도약의 길로 나아가겠다”면서 “무엇보다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 더 살기 좋은 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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