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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2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 개최
AI 요약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2022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소홀하기 쉬운 인권문제를 다 같이 고민해보고, 가까운 이웃과 소통하며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고자‘모두 함께 배려하고 누리는 인권도시 대전’으로 정했다. 모집분야는 인권포스터(초등저학...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시민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2022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전 주제는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소홀하기 쉬운 인권문제를 다 같이 고민해보고, 가까운 이웃과 소통하며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고자‘모두 함께 배려하고 누리는 인권도시 대전’으로 정했다.
모집분야는 인권포스터(초등저학년부/초등고학년부/청소년부), 인권에세이(청소년부/성인부) 등 2개 분야, 5개 부문을 모집한다.
인권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아동 ‧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외국인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하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54일간 진행되며,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홈페이지(https://www.djhr.or.kr) 인권게시판을 통해 작품과 참가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7인의 인권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인권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5점), 우수(10점), 장려(10점) 등 25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9월 30일 대전시 및 인권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수상자들에게도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8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선정된 작품은 향후 대전시 인권교육 및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대전시(https://www.daejeon.or.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시민소통과(042-270-0492)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은 “인권공모전을 통해 인권존중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행사를 마련하여 인권친화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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