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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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에스피네이쳐 예산사업소’, 설 명절 사과 후원으로 장애인 이웃에 온기
AI 요약예산군 대술면에 위치한 에스피네이쳐 예산사업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을 위해 사과 45상자를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며 9년째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 장애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여주며, 홀로 생활하거나 중증 장애인 가정에 명절의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 대술면에 소재한 에스피네이쳐 예산사업소(소장 이세노)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장애인을 위한 사과 45상자를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오세운)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2017년 설 명절부터 매년 설과 추석 두 차례씩 이어져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다. 최근 사과 값 상승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장애인을 향한 마음을 이어가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사과는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장애인 가정과 중증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안부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선물이 될 전망이다.
오세운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장애인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스피네이쳐 예산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사과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세노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후원 물품이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나눔이 장애인들의 일상에 큰 위로가 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17년 설 명절부터 매년 설과 추석 두 차례씩 이어져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다. 최근 사과 값 상승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장애인을 향한 마음을 이어가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사과는 지역 내 홀로 생활하는 장애인 가정과 중증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안부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선물이 될 전망이다.
오세운 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오랜 시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장애인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스피네이쳐 예산사업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사과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세노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으로 후원 물품이 줄어드는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나눔이 장애인들의 일상에 큰 위로가 된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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