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정읍시
0
정읍시 소성면, 부녀회와 함께 ‘설맞이 일제 청소’로 쾌적한 마을 조성
AI 요약정읍시 소성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일제 청소의 날'을 운영했다. 부녀회 회원 35명과 면사무소 직원이 참여해 마을 주요 도로와 골목길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소성면 만들기에 힘썼다.

정읍시 소성면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청결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일제 청소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환경 정비에는 소성면 부녀회 회원 35명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마을 주요 도로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겨울철 쌓인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소성면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부녀회는 명절을 맞아 진행 중인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준비로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지역 환경 정비를 위해 적극적으로 일손을 보태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고준석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동참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성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환경 정비에는 소성면 부녀회 회원 35명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마을 주요 도로와 골목길을 중심으로 겨울철 쌓인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소성면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부녀회는 명절을 맞아 진행 중인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준비로 분주한 일정 속에서도 지역 환경 정비를 위해 적극적으로 일손을 보태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고준석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동참해 주신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성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