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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작품으로 꾸며진 장생포문화창고 ‘다그닥 다그닥! 말 미술관’
AI 요약고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열리고 있는 '다그닥 다그닥! 말 미술관'이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담은 작품들로 꾸며져 관람객들의 따뜻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는 경쟁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17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특히 발달장애 청소년 작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더했으며, 참여 어린이들은 자신의 작품이 전시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장생포문화창고는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이 관리·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진행 중인 ‘다그닥 다그닥! 말 미술관’이 사전 공모를 통해 모인 어린이들의 작품으로 꾸며지며 관람객들의 따뜻한 호응을 얻고 있다.
‘다그닥 다그닥! 말 미술관’은 장생포문화창고 4층 갤러리에서 열리고 2월 25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담은 말 그림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특별전은 별도의 심사나 선발 과정 없이 작품을 전시해 경쟁이나 선발 중심이 아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방식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희망차고 힘찬 기운을 전하고 포토존과 체험존도 함께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총 17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울산뿐 아니라 부산, 양산, 대구, 천안 등 타 지역에서도 우편으로 작품을 보내와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일반 어린이들뿐 아니라 발달장애 예술 전문 에이전시인 ‘세일아트’ 소속 작가와 ‘안드레’작가 등 울산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 청소년들도 함께 참여해 전시의 취지를 더욱 빛냈다.
서로 다른 개성과 표현 방식이 어우러진 작품들은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작품을 출품한 어린이들은 “내가 그린 작품이 전시장에 전시돼 특별한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자신의 그림이 하나의 전시 작품으로 소개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참여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전시장을 다시 찾는 등 관람객들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지며 장생포문화창고는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장생포문화창고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잘 그린 그림을 뽑는 자리가 아니라 어린이 한 명 한 명의 표현을 소중히 담아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의 작품을 보며 어른들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환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그닥 다그닥! 말 미술관’은 장생포문화창고 4층 갤러리에서 열리고 2월 25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담은 말 그림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특별전은 별도의 심사나 선발 과정 없이 작품을 전시해 경쟁이나 선발 중심이 아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방식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2026년 병오년 말의 해를 맞아 희망차고 힘찬 기운을 전하고 포토존과 체험존도 함께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총 17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울산뿐 아니라 부산, 양산, 대구, 천안 등 타 지역에서도 우편으로 작품을 보내와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일반 어린이들뿐 아니라 발달장애 예술 전문 에이전시인 ‘세일아트’ 소속 작가와 ‘안드레’작가 등 울산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 청소년들도 함께 참여해 전시의 취지를 더욱 빛냈다.
서로 다른 개성과 표현 방식이 어우러진 작품들은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고 작품을 출품한 어린이들은 “내가 그린 작품이 전시장에 전시돼 특별한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자신의 그림이 하나의 전시 작품으로 소개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참여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전시장을 다시 찾는 등 관람객들의 발걸음도 꾸준히 이어지며 장생포문화창고는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장생포문화창고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잘 그린 그림을 뽑는 자리가 아니라 어린이 한 명 한 명의 표현을 소중히 담아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의 작품을 보며 어른들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환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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