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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관련 횡성군 입장 발표

AI 요약횡성군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관련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발표하며, 군수의 지인 업체 설립 및 특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횡성군은 구역 조정 검토는 민선 7기부터 추진되었으며, 신생업체 낙찰은 적법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고 감사원 및 권익위 조사에서도 문제없었다고 밝혔다. 음식물류폐기물 수거통 세척차량 시범운행 예산 집행 및 무상 제공 의혹도 적법 절차를 거쳤다고 해명했으며, 입찰 공고 시 특정 업체 유리 조건 지적에 대해서는 업체 자체 결정 사항이라고 선을 그었다. 횡성군은 왜곡된 보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관련 횡성군 입장 발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선정 보도에 대한 횡성군의 입장이 발표되었습니다.

횡성군은 "군수가 취임하자 군수의 오랜 지인이 환경사업에 관심을 보여 업체를 설립했다"는 보도에 대해, 생활폐기물 구역조정 방안 검토는 민선 7기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2023년 3월 총 5개 업체가 신규 허가를 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생업체에 사업성이 높은 4권역의 낙찰은 이 업체를 위한 맞춤형 행정이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지방계약법 및 행정안전부 예규에 따라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되었으며, 감사원 감사 및 국민권익위원회 조사에서도 문제점이 지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음식물류폐기물 수거통 세척차량 시범운행 계획 관련 예산 집행 및 무상 제공 의혹에 대해서는 2023년 제315회 정례회에서 의회 심의를 통과한 적법한 절차였으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관련 업체가 차량을 사용했다고 해명했습니다.

2026~2028년 입찰공고에 '세척차량 보유' 조건이 특정 업체에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차량 구매는 업체의 자체 결정이며 횡성군에 보고할 의무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2025년도 수집운반 입찰 시 세척차량 보유 조건을 특혜 시비로 인해 완화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입찰공고문 작성 전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에서 논의된 사항이며, 실질적 입찰공고문에는 특정 업체의 특혜 시비를 불식시키기 위해 차량 확보 시점을 사업 시행일 이전까지로 명시하여 모든 업체에 참여 기회를 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은 사실 확인 없는 왜곡된 보도가 군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횡성군 통합을 저해하는 무책임한 행위라고 규정하며, 악의적 보도 및 무분별한 유포 행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비롯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하여 명예와 신뢰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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