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밀양시
0
밀양시 단장면,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AI 요약밀양시 단장면이 설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 생활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라면, 휴지, 두유 등 위문품 전달과 함께 시설 운영에 필요한 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단장면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밀양시 단장면(면장 손기헌)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12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분위기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 생활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단장면은 라면, 휴지, 두유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하며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현장의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손기헌 단장면장은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단장면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분위기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시설 생활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단장면은 라면, 휴지, 두유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환담하며 운영에 필요한 사항과 현장의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손기헌 단장면장은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단장면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