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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골약동, 설 명절 맞아 황금지구 일원 대청결활동 실시

AI 요약광양시 골약동 통장단과 주민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황금지구 일원에서 대청결활동을 펼쳐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활동으로 생활 쓰레기, 폐비닐, 담배꽁초 등 50리터 마대자루 40여 자루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단 적치물과 불법 현수막도 정비했다.

광양시 골약동, 설 명절 맞아 황금지구 일원 대청결활동 실시
광양시 골약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월 11일 골약동 통장단과 함께 황금지구 일원에서 대청결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한 골약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골약동 통장단 30여 명과 골약동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해 지역 환경 정비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황금지구 일대를 2개 구간으로 나눠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주택가 골목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청결활동을 통해 도로변과 인도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비닐,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50리터 마대자루 40여 자루 분량의 쓰레기가 수거됐다. 또한 무단 적치물과 불법 현수막도 함께 정비해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석한 골약동 통장단 관계자는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지만, 이번에는 동사무소와 함께 지역 환경 개선에 동참해 더욱 뜻깊다”며 “주민 모두가 내 집 앞, 내 마을 앞 청소를 생활화해 깨끗한 골약동을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통장단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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