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구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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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로구, 2026년 설맞이 ‘구로 직거래장터’ 개장
AI 요약구로구가 2026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개장하여 35개 지자체 및 53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한우, 굴비, 과일 등 250여 개 품목과 명절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참여 농가 수익의 5% 이내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한다.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이달 11일 구로구청 광장에서 2026년 설맞이 ‘구로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6개 자매도시(구례군, 괴산군, 예천군, 영월군, 단양군, 당진시)를 포함한 35개 지자체와 53개 농가가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한우, 굴비, 과일, 지역특산품 등 250여 개 품목과 명절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먹거리장터에서 잔치국수, 어묵, 부침개, 호박죽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참여 농가별 판매 수익의 5% 이내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직거래장터가 단순한 소비의 장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를 함께 추진하게 됐다”며 “구민과 농가,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맞이 직거래장터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6개 자매도시(구례군, 괴산군, 예천군, 영월군, 단양군, 당진시)를 포함한 35개 지자체와 53개 농가가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한우, 굴비, 과일, 지역특산품 등 250여 개 품목과 명절 성수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먹거리장터에서 잔치국수, 어묵, 부침개, 호박죽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참여 농가별 판매 수익의 5% 이내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구로구 관계자는 “직거래장터가 단순한 소비의 장을 넘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부를 함께 추진하게 됐다”며 “구민과 농가,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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