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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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책면 2월 이장회의 개최
AI 요약합천군 쌍책면은 2월 이장회의를 개최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쌍책면 조성과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마을별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사회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및 산불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여 지역 내 안전 의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수현)은 9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회장 김현옥)와 기관·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종 협조 사항을 전달하고 당면 추진 업무를 설명했으며 마을별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쌍책면 조성과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산불에 대한 마을 단위 선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취급 주의,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체계 유지 등 주민 홍보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장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활동과 청렴 문화가 함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쌍책면은 사회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및 산불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 내 안전의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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