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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흥면, 다둥이네 여섯째 신생아 탄생 경사

AI 요약예산군 대흥면에 여섯째 아이가 태어나 4남 2녀의 다둥이 가정이 탄생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군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예산군 대흥면, 다둥이네 여섯째 신생아 탄생 경사
예산군 대흥면 동서리에 지난 2월 8일 여섯째 아이(남아)가 태어나 4남 2녀 다둥이 가정이 탄생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여섯째 아이의 부모는 이OO씨와 엄OO씨 부부로 지난해 12월 대흥면으로 전입해 왔으며 출산 예정일보다 일주일 빠르게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아버지 이 씨는 “여섯째 아이의 건강한 출생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이 크다”며 “한편으로는 여섯 남매의 가장으로서 책임감도 무겁게 느껴진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으며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예산군이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호연 대흥면장은 “아이의 탄생은 그 자체로 큰 축복이자 마을의 경사”라며 “여섯째 아이의 탄생 소식이 저출산 시대 속에서 출산과 양육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출산육아지원금 지급 △출산 축하 바구니 △다자녀 맘 산후 건강관리 지원 △첫만남이용권 △출산여성 운동비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아동수당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통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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