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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확대...권리 인식부터 학대 예방까지
AI 요약충북 증평군이 아동 권리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 운영한다. 고위공직자를 시작으로 지역 내 아동, 관련 종사자, 보호자, 지역사회 구성원까지 대상을 넓히고, 아동권리교육과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연계한 2회기 과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의 4대 권리, 아동학대 예방 등을 다루며 전문 강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협업을 강화하여 아동 권리 존중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찾아가는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올해부터 확대 운영하며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 교육에 나선다.
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내 아동과 아동 관련 종사자, 보호자,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18세 미만 아동은 물론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종사자, 보호자, 정치인, 마을 이장 등 아동을 둘러싼 다양한 주변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아동권리교육과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2회기 과정으로 연계 운영해, 아동의 권리 인식부터 학대 예방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구조를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의 4대 권리 △아동학대 예방 등으로 구성되며, 학교와 기관 등 희망하는 현장을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 운영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보호를 전문으로 하는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맡는다.
앞서 2025년 교육에는 총 28회, 775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참여 인원이 크게 증가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의 96% 이상이 재교육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초·중·고 학생과 공직자·정치인 등 성인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아동 권리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 보호의 주체라는 인식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아동 권리 존중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 대상 아동권리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내 아동과 아동 관련 종사자, 보호자, 지역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18세 미만 아동은 물론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종사자, 보호자, 정치인, 마을 이장 등 아동을 둘러싼 다양한 주변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아동권리교육과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2회기 과정으로 연계 운영해, 아동의 권리 인식부터 학대 예방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구조를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유엔아동권리협약 △아동의 4대 권리 △아동학대 예방 등으로 구성되며, 학교와 기관 등 희망하는 현장을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 운영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 보호를 전문으로 하는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맡는다.
앞서 2025년 교육에는 총 28회, 775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참여 인원이 크게 증가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의 96% 이상이 재교육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초·중·고 학생과 공직자·정치인 등 성인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아동 권리 존중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 보호의 주체라는 인식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아동 권리 존중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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