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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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진도군수,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 발언 관련 사과문 발표
AI 요약김희수 진도군수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인구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발언 중 '수입'이라는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논란이 발생했다. 군수는 농어촌 인구 감소와 결혼·출산 기반 약화 문제를 지적하며, 외국 노동력 유입과 미혼 남성 결혼 장려를 통한 농어촌 지속 가능성 제고를 의도했으나, 표현 오류로 오해와 불편을 초래했다. 군수는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특정 국가나 개인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없었음을 분명히 하고, 결혼이주여성 및 이주민을 존엄한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하며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공동체 형성을 지원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된 발언임을 강조했다. 앞으로 인구, 다문화, 이주 정책 논의에서 신중하고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고, 모든 구성원의 인권과 존엄을 존중하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내부 소통 및 점검을 강화하여 유사 사례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상처받은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했다.

지난 2월 4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에서 김희수 진도군수가 인구소멸 문제와 관련해 언급한 발언 중 일부 표현으로 인해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발언은 농어촌 지역의 심각한 인구 감소와 결혼·출산 기반 약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산업 활성화만으로는 인구소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인구정책에 대한 광주·전남 통합 지자체 및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나온 것입니다.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해 법제화를 통해서 인구소멸을 방지하는 특단의 대책을 펼쳐야 하며, 노동력 부족이 매우 심각한 농어촌에 외국 노동력을 유입하고, 미혼인 농어촌 지역 남성들의 결혼을 장려해 농어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외국 미혼 여성의 유입을 늘려야 한다는 발언을 하고자 했는데, 발언하는 과정에서 ‘수입’이라는 단어를 잘못 선택해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본래 의도와는 달리 오해와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용어였음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해당 표현을 즉시 바로잡고자 합니다.
발언 취지는 특정 국가나 개인을 비하하거나 대상화하려는 것이 전혀 아니며, 결혼이주여성 및 이주민을 존엄한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하고,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공동체의 형성을 제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있었습니다.
앞으로 인구소멸, 다문화, 이주 정책과 관련한 논의에서 더욱 신중하고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겠으며, 모든 구성원의 인권과 존엄을 존중하는 방향에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적인 소통과 점검을 강화하여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발언으로 상처를 받았을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2월 5일
진도군수 김희수
해당 발언은 농어촌 지역의 심각한 인구 감소와 결혼·출산 기반 약화라는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산업 활성화만으로는 인구소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인구정책에 대한 광주·전남 통합 지자체 및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나온 것입니다.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해 법제화를 통해서 인구소멸을 방지하는 특단의 대책을 펼쳐야 하며, 노동력 부족이 매우 심각한 농어촌에 외국 노동력을 유입하고, 미혼인 농어촌 지역 남성들의 결혼을 장려해 농어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외국 미혼 여성의 유입을 늘려야 한다는 발언을 하고자 했는데, 발언하는 과정에서 ‘수입’이라는 단어를 잘못 선택해 부적절한 발언을 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본래 의도와는 달리 오해와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용어였음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해당 표현을 즉시 바로잡고자 합니다.
발언 취지는 특정 국가나 개인을 비하하거나 대상화하려는 것이 전혀 아니며, 결혼이주여성 및 이주민을 존엄한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하고,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공동체의 형성을 제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 있었습니다.
앞으로 인구소멸, 다문화, 이주 정책과 관련한 논의에서 더욱 신중하고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겠으며, 모든 구성원의 인권과 존엄을 존중하는 방향에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적인 소통과 점검을 강화하여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발언으로 상처를 받았을 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 2월 5일
진도군수 김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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