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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해안동, 설맞이 합동 대청소 실시
AI 요약대구 동구 해안동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8개 단체 회원과 동 직원 70여 명이 참여하여 바리고개 일대 도로변 등 취약 지역의 방치된 쓰레기 약 100여 마대를 수거했다.

대구 동구 해안동은 지난 4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해안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자율방범대·청년회 등 8개 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바리고개(둔산동 산186-2) 일대 도로변을 비롯한 생활 주변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해 방치된 쓰레기 약 100여 마대를 수거했다.
김소영 해안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각 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해안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해안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청소년지도협의회, 자율방범대·청년회 등 8개 단체 회원과 동 직원 등 7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바리고개(둔산동 산186-2) 일대 도로변을 비롯한 생활 주변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해 방치된 쓰레기 약 100여 마대를 수거했다.
김소영 해안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각 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해안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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