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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문화창고, 2026년 영국 왕실 유산 특별전 유치 및 100만 명 방문객 목표
AI 요약개관 5주년을 맞은 장생포문화창고가 2026년까지 누적 방문객 10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영국 왕실 유산 전시 등 차별화된 기획전을 선보인다. 버려진 냉동창고에서 시작해 울산의 대표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장생포문화창고는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퀸즈 컬렉션 – 브리티시 로열 특별전'을 개최하며,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장생조이플' 운영과 함께 SK저유탱크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장생포라이트'를 야간 문화 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다.

개관 5주년을 맞는 장생포문화창고는 2026년 누적 방문객 100만 명 조기 달성을 목표로 영국 왕실 유산 전시를 비롯한 대형 기획전을 유치하는 등 차별화된 운영에 나선다.
버려진 냉동창고에서 출발한 장생포문화창고는 현재까지 66만 명이 찾은 울산 대표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개관 5주년을 기념해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영국 왕실 유산인 ‘퀸즈 컬렉션 – 브리티시 로열 특별전’을 개최한다.
빅토리아 여왕부터 다이애나 비까지 영국 왕실의 유산 80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에드워드 7세 국왕 홀(왕권을 상징하는 봉)이 대중 전시로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등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장생포문화창고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장생조이플(Jangsaeng Joy+Place)’을 중심으로 전통놀이, 미술·미디어·갤러리 체험, 상설 공연을 층별로 운영한다.
전시장 전체를 활용한 방탈출 콘텐츠와 인기 일러스트 작가 전시, 미디어아트 등 대형 기획 전시도 선보인다.
아울러 SK저유탱크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인 ‘장생포라이트’는 프로포즈 이벤트, 소원 메시지 프로그램, 주말 공연 등을 통해 울산 대표 야간 문화 명소로 육성한다.
버려진 냉동창고에서 출발한 장생포문화창고는 현재까지 66만 명이 찾은 울산 대표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개관 5주년을 기념해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영국 왕실 유산인 ‘퀸즈 컬렉션 – 브리티시 로열 특별전’을 개최한다.
빅토리아 여왕부터 다이애나 비까지 영국 왕실의 유산 80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에드워드 7세 국왕 홀(왕권을 상징하는 봉)이 대중 전시로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등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장생포문화창고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장생조이플(Jangsaeng Joy+Place)’을 중심으로 전통놀이, 미술·미디어·갤러리 체험, 상설 공연을 층별로 운영한다.
전시장 전체를 활용한 방탈출 콘텐츠와 인기 일러스트 작가 전시, 미디어아트 등 대형 기획 전시도 선보인다.
아울러 SK저유탱크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인 ‘장생포라이트’는 프로포즈 이벤트, 소원 메시지 프로그램, 주말 공연 등을 통해 울산 대표 야간 문화 명소로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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