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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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준비는 ‘송파사랑·송파땡겨요’상품권으로 알뜰하게 하세요!!
AI 요약서울 송파구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송파사랑상품권'과 '송파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송파사랑상품권'은 60억원 규모로 5% 할인 판매되며, '송파땡겨요상품권'은 12억원 규모로 15% 할인 판매된다. 두 상품권 모두 모바일 형태로 발행되며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송파사랑상품권’과 ‘송파땡겨요상품권’ 발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명절 성수품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지역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이번 상품권 발행을 마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먼저, ‘송파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6일 13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설 발행 규모는 총 60억 원으로 소비자는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구매 한도는 1인당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송파사랑상품권‘은 대형마트, 백화점 등 가맹제한업소를 제외한 송파구 관내 총 3만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명절 연휴 기간 배달 음식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공배달앱 전용 상품권인 ‘송파떙겨요상품권’도 총 12억원 규모로 별도 발행한다. 오는 2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판매를 시작, 소비자는 1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2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공공배달앱 ‘땡겨요’는 소상공인의 중개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구민들에게는 편리한 온라인 소비 환경을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현재 송파구 내 3,000여 개 가맹점이 등록되어 있다.
이번에 발행하는 2가지 상품권은 모두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발행되어,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계좌등록이나 신용·체크카드, 네이버페이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발행일 전 앱 설치와 회원가입 등을 미리 해야 상품권 구매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구민들이 장보기와 외식 등 상황에 맞춰 상품권을 유연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발행 체계를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지역 상품권을 통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사회 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는 명절 성수품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 위축된 지역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이번 상품권 발행을 마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먼저, ‘송파사랑상품권‘은 오는 2월 6일 13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설 발행 규모는 총 60억 원으로 소비자는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구매 한도는 1인당 5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송파사랑상품권‘은 대형마트, 백화점 등 가맹제한업소를 제외한 송파구 관내 총 3만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명절 연휴 기간 배달 음식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공배달앱 전용 상품권인 ‘송파떙겨요상품권’도 총 12억원 규모로 별도 발행한다. 오는 2월 3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판매를 시작, 소비자는 1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2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공공배달앱 ‘땡겨요’는 소상공인의 중개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구민들에게는 편리한 온라인 소비 환경을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현재 송파구 내 3,000여 개 가맹점이 등록되어 있다.
이번에 발행하는 2가지 상품권은 모두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발행되어,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계좌등록이나 신용·체크카드, 네이버페이 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발행일 전 앱 설치와 회원가입 등을 미리 해야 상품권 구매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구민들이 장보기와 외식 등 상황에 맞춰 상품권을 유연하게 활용하실 수 있도록 발행 체계를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지역 상품권을 통해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 이어져 지역사회 경제 선순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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