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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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위촉식 개최
AI 요약창원특례시가 2026년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갖고 시민 참여를 통한 시정 발전 의지를 다졌다. 총 55명의 다양한 분야 시민으로 구성된 시정모니터는 앞으로 시민 여론 수렴 및 정책 제안 역할을 수행하며, 시는 이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2일 오전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개최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시정모니터 제도는 창원특례시가 시민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민참여제도이다.
이날 위촉된 총 55명의 시정모니터는 주부, 소상공인, 전문직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매월 주어지는 과제에 대해 시민 여론을 수렴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
정순길 자치행정과장은 “시정모니터의 적극적인 참여가 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원특례시의 정책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시면, 이를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60명의 시정모니터가 활동하며, 매월 주어진 과제에 대해 총 492건의 보고서를 제출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달 앞선 2월부터 시정모니터 활동을 시작해, 보다 긴 기간 동안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정모니터 제도는 창원특례시가 시민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민참여제도이다.
이날 위촉된 총 55명의 시정모니터는 주부, 소상공인, 전문직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매월 주어지는 과제에 대해 시민 여론을 수렴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
정순길 자치행정과장은 “시정모니터의 적극적인 참여가 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원특례시의 정책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시면, 이를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60명의 시정모니터가 활동하며, 매월 주어진 과제에 대해 총 492건의 보고서를 제출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달 앞선 2월부터 시정모니터 활동을 시작해, 보다 긴 기간 동안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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