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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모라3동, 지역기관과 함께 ‘2026 찾아가는 생신 잔치’ 추진
AI 요약사상구 모라3동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모라중앙교회에서 '2026 찾아가는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으며, 모라3동, 사상구 노인복지관·분관, 모라중앙교회가 협력하여 정서적 돌봄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올해는 1월 생신을 맞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축하 공연과 식사가 제공되었으며, 어르신들은 감동과 행복을 표현했다. 관계자들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 복지 증진과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

사상구 모라3동(동장 이계임)은 지난 28일 모라중앙교회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2026 찾아가는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생신 잔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모라3동과 사상구 노인복지관·분관, 모라중앙교회가 협력해 정서적 돌봄 지원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에는 총 258여 명의 어르신이 생신 잔치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올해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1월 생신을 맞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사상구 노인복지관·분관에서 준비한 생신 축하 노래와 공연을 관람하고, 모라중앙교회에서 마련한 식사를 함께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생신 상차림과 축하 노래를 처음 받아보았다”며 “감동으로 가득 찬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정희 사상구 노인복지관·분관 관장은 “올해도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성희 모라중앙교회 담임목사는 “어르신들이 밝은 웃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계임 모라3동장은 “생신을 맞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이웃을 함께 돌보는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생신 잔치’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모라3동과 사상구 노인복지관·분관, 모라중앙교회가 협력해 정서적 돌봄 지원과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에는 총 258여 명의 어르신이 생신 잔치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올해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1월 생신을 맞은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사상구 노인복지관·분관에서 준비한 생신 축하 노래와 공연을 관람하고, 모라중앙교회에서 마련한 식사를 함께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생신 상차림과 축하 노래를 처음 받아보았다”며 “감동으로 가득 찬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정희 사상구 노인복지관·분관 관장은 “올해도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성희 모라중앙교회 담임목사는 “어르신들이 밝은 웃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계임 모라3동장은 “생신을 맞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이웃을 함께 돌보는 나눔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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