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울산광역시울산울주군
0

울주군, 해뜨미 바로-콜센터 상담 20만건 돌파

AI 요약울산 울주군이 운영하는 '해뜨미 바로-콜센터'가 개소 이후 총 20만 건 이상의 민원 상담을 돌파하며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간제 상담원 대신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을 채용했으며, 이를 통해 민원인의 4대 불만사항 해소 및 양질의 민원 행정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울주군, 해뜨미 바로-콜센터 상담 20만건 돌파
울산 울주군이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해뜨미 바로-콜센터’가 개소 이후 상담 건수 총 20만건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2023년 3월 개소한 해뜨미 바로-콜센터는 민원 연결 도중 전화가 끊어지거나 업무 담당자 안내를 위한 불필요한 전화 돌림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소 첫해인 2023년에는 상담건수 5만5천867건을 달성했으며, 2024년 7만5천531건, 지난해 7만4천363건 등 지난달 말 기준 총 20만5천761건의 상담을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콜센터는 총 4명의 상담원이 하루 평균 332건 이상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전화 응대율은 91.6%에 달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콜센터 전화상담 업무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기간제 상담원 대신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 2명을 새롭게 채용했다.

이에 따라 모든 상담원이 행정 업무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민원 응대로 양질의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행정시스템 접근 권한을 활용해 업무 담당자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상담을 진행할 수 있어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울주군 관계자는 “해뜨미 바로-콜센터를 통해 민원 상담서비스의 품질을 높여 민원인의 4대 불만사항(△반복 설명 △전화 돌림 △무응답 △불친절)을 적극 해소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