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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조미김 전달

AI 요약부안군 진서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조미김 세트 20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회원들의 자발적 성금으로 마련된 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돕는 밑반찬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부안 진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조미김 전달
부안군 진서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한기순)는 지난 1월 28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23,000원 상당의 조미김 세트 20박스를 전달하며 새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물품 기탁은 회원 14명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조미김 세트는 관내 경로당 18개소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돕는 밑반찬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진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이웃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위원회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도 경로당을 방문해 라면과 김 등 생필품을 꾸준히 전달해 오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한기순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식사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진서면의 화합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연태 진서명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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