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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읍, 2026년 첫 이장 회의 개최
AI 요약하양읍은 2026년 첫 이장 회의를 개최하여 새해 읍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 보호, 산불 예방, 나눔 캠페인 및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 마을 행사 및 지역 동향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특히 산불 예방 결의를 다졌다. 채은주 하양읍장은 주민 안전 관리와 소통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것을 밝혔다.

하양읍(읍장 채은주)은 22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이장 회의를 열고 새해 읍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파 등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 보호 및 신속한 상황 전파 ▲불법 소각 근절을 통한 산불 예방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및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 ▲연말·연초 마을 행사 및 지역 동향 공유 협조 등을 중점 당부했다.
특히, 이장 협의회(회장 박용진)와 함께 산불 예방 영상을 시청하고 ‘산불 ZERO, 산불 OUT’ 결의 시간을 갖는 등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채은주 하양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 환경정비와 연휴 기간 주민 안전 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앞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파 등 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 보호 및 신속한 상황 전파 ▲불법 소각 근절을 통한 산불 예방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및 적십자회비 모금 홍보 ▲연말·연초 마을 행사 및 지역 동향 공유 협조 등을 중점 당부했다.
특히, 이장 협의회(회장 박용진)와 함께 산불 예방 영상을 시청하고 ‘산불 ZERO, 산불 OUT’ 결의 시간을 갖는 등 산불 예방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채은주 하양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 환경정비와 연휴 기간 주민 안전 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앞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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