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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현장 시찰 “경제 선순환 만전”

AI 요약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성공 개최를 위해 코엑스 마곡 현장을 답사하며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엑스포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상담을 지원하며, 강서구의 도시 경쟁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교훈 강서구청장,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현장 시찰 “경제 선순환 만전”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4일(토)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가 열리는 코엑스 마곡을 찾아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

전 세계 한인 경제인과 해외 바이어, 국내 중소기업 등 3천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서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박종범 (사)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이하 월드옥타) 회장 등 월드옥타 관계자 100여 명과 함께 현장을 꼼꼼하게 둘러봤다.

300여 개의 참가 기업 부스가 설치될 1층 주전시장부터 2천2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 전시장 르웨스트홀에 이르기까지 행사장 곳곳을 직접 확인했다.

구는 오는 3월 30일부터 나흘간 코엑스 마곡에서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한다.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상담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비즈니스 엑스포는 교통·문화·경제 인프라를 갖춘 강서의 도시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알리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미래경제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 개최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넘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제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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