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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AI 요약광양시는 1월 21일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는 고령화와 복합적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상자 중심 맞춤형 지원, 의료·돌봄 연계 강화,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광양시는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양시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광양시는 1월 21일 광양시청 창의실에서 「제1기 광양시 통합지원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1기 광양시 통합지원협의체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와 함께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보건․의료․복지․주거․돌봄 분야의 유관기관과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총 21명 중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화와 복합적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에 이어 부위원장 선출이 이뤄졌으며, 이어진 심의에서는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지원 ▲의료․돌봄 연계 강화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광양시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행정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현장을 잘 아는 민간 전문가와 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통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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