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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향토음식연구회 연시총회 및 새해농업인실용교육 개최
AI 요약양주시 향토음식연구회가 2026년 연시총회 및 식문화교육을 개최하고 새해 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예산 계획을 확정하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보리막장 제조 실습을 통해 전통 식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가 지난 22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향토음식연구회 연시총회 및 식문화교육’을 열고 새해 사업 추진을 위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향토음식연구회 회원 33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 및 예산 운영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참석자들은 연구회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새해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총회 종료 후에는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로 장소를 옮겨 식문화교육이 이어졌다. 교육에는 회원 등 42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농산물 활용 장 만들기’를 주제로 보리막장 제조 실습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향토음식의 가치와 전통 식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양주시향토음식연구회는 연시총회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향토음식의 계승과 지역 식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연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토음식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보존·발전시키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식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연시총회에는 향토음식연구회 회원 33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결산과 2026년도 사업 및 예산 운영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참석자들은 연구회의 안정적인 운영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새해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총회 종료 후에는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습실로 장소를 옮겨 식문화교육이 이어졌다. 교육에는 회원 등 42명이 참여했으며, ‘우리 농산물 활용 장 만들기’를 주제로 보리막장 제조 실습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향토음식의 가치와 전통 식문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양주시향토음식연구회는 연시총회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는 한편, 향토음식의 계승과 지역 식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연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토음식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보존·발전시키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식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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