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
0

울산시,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회의 개최

AI 요약울산시가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회의를 열고 지난해 4분기 환경 정비 실적을 공유하며 2026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공중화장실, 하수관로, 맨홀 정비,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시 환경을 개선했으며, APEC 정상회의 대비 환경 정비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는 민·관·기업 협력을 강화하여 청소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환경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회의 개최
울산시는 1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단장인 안효대 경제부시장 주재로 6개 분야 22개 부서장, 5개 구군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4분기 추진실적 보고와 2026년 분야별 추진계획을 공유한다.

지난해 4분기 추진 실적으로는 총 7,267명의 공무원과 시민, 16개 기업에서 482명이 참여해 도심 전역의 공중화장실(124개소), 하수관로(37.06km), 맨홀(555개소) 정비와 함께, 도심·도로변 등 쓰레기 수거와 노면 청소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불법 유동광고물 597만 건, 가로녹지 42개 노선을 정비했으며, 완충녹지(국가산단 등 538개소)와 공원 및 등산로 628개소, 문화유산·체육시설 등 총 244개소의 시설 정비도 이뤄졌다. 전통시장(19개소) 청소와 영농폐기물(208톤) 및 해안가(254톤) 쓰레기도 수거했다.

또 울산공업축제,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울산세계궁도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분야별 일제 대청소로 울산의 밝고 깨끗한 이미지를 한층 격상시켰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대비 정부의 대한민국 새단장 홍보(캠페인)와 연계해 울산 전역을 환경 정비한 결과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울산시는 올해 도심 청소, 도로 정비, 가로수·국가정원 등 6개 분야 관련 부서 및 구군과 함께 2026년 추진계획을 수립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 및 가로수 정비, 체육시설 등 지역·분야별 도시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시환경정비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시민인식 개선 홍보(캠페인)와 세대별 맞춤교육도 병행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지난해는 도시환경 정비 원년의 해로 기반을 다졌고, 올해는 민·관, 기업이 참여해 청소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촘촘한 환경 정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