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북경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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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면, 2026년 찾아가는 주민 대화 개최
AI 요약용성면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조현일 경산시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개최하고, 농촌 공간 정비, 지역 돌봄, 농축산 지원, 교통·주차 개선 등 주민들의 다양한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살기 좋은 우수마을'로 선정된 곡란리를 방문하여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시장은 주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용성면(면장 김재홍)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5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시·도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및 주민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 대화는 용성면의 주요 현안 사항과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여 해결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소통을 통해 공감과 논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주민 대화에서는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지역 돌봄 및 생활 기반 시설 운영 관련 사항 ▲농축산 분야 경영 여건 개선 및 지원 필요 사항 ▲교통·주차 여건 개선 등 생활 안전 관련 사항 ▲마을 공동시설 활용 및 운영 방안 등 용성면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민 대화 이후에는 2025년 경산시 ‘살기 좋은 우수마을’로 선정된 용성면 곡란리와 곡란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마을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여건과 주민 생활 환경을 살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우수마을 조성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행정 추진 시 참고할 수 있는 사항들을 직접 확인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제기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검토하며, 중·장기적인 과제에 대해서는 관계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뜻을 밝혔다.
이번 주민 대화는 용성면의 주요 현안 사항과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여 해결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소통을 통해 공감과 논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주민 대화에서는 ▲고은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일정 ▲지역 돌봄 및 생활 기반 시설 운영 관련 사항 ▲농축산 분야 경영 여건 개선 및 지원 필요 사항 ▲교통·주차 여건 개선 등 생활 안전 관련 사항 ▲마을 공동시설 활용 및 운영 방안 등 용성면의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민 대화 이후에는 2025년 경산시 ‘살기 좋은 우수마을’로 선정된 용성면 곡란리와 곡란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마을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여건과 주민 생활 환경을 살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우수마을 조성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행정 추진 시 참고할 수 있는 사항들을 직접 확인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제기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검토하며, 중·장기적인 과제에 대해서는 관계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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