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대전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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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대전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AI 요약대전 동구는 임마누엘실버홈에서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대중가요와 전통곡을 선보이며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구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9일 임마누엘실버홈에서 대전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어르신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파트 ▲친구여 등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대중가요를 비롯해 합창과 솔로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공연 내내 어르신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적극적으로 호응했고,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현장은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채워졌다.
또한, ▲뱃노래 ▲눈 ▲비목 등 전통의 정취가 담긴 곡들도 함께 선보여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했으며, 대전시립합창단의 풍부한 하모니와 완성도 높은 연주는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찾아가는 음악회는 무대가 아닌 현장에서 주민 한 분 한 분과 함께하는 공연이라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시립합창단의 따뜻한 무대가 어르신들께 의미 있는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시립예술단과 협력해 지난해 총 23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음악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어르신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아파트 ▲친구여 등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대중가요를 비롯해 합창과 솔로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공연 내내 어르신들은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며 적극적으로 호응했고, 곳곳에서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며 현장은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채워졌다.
또한, ▲뱃노래 ▲눈 ▲비목 등 전통의 정취가 담긴 곡들도 함께 선보여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했으며, 대전시립합창단의 풍부한 하모니와 완성도 높은 연주는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찾아가는 음악회는 무대가 아닌 현장에서 주민 한 분 한 분과 함께하는 공연이라 더욱 뜻깊은 것 같다”며 “시립합창단의 따뜻한 무대가 어르신들께 의미 있는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시립예술단과 협력해 지난해 총 23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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