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서울중랑구
0

중랑구,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 강화

AI 요약중랑구가 2026년에도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2024년 도입한 방사능 측정 장비로 국내외 유통 수산물을 정기 검사하며, 현재까지 방사능 성분은 검출되지 않았다. 검사 결과는 당일 공개하고, 미량 검출 시 정밀 검사를 의뢰하는 등 이중 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중랑구,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 강화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2026년에도 구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구는 2024년 1월 방사능 측정 장비를 도입해 보건소 내 식품안전분석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 소비량이 많은 고등어·조기 등 국내외 유통 수산물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2024년과 2025년 동안 총 949건의 수산물을 검사한 결과, 방사능 성분은 단 한 건도 검출되지 않았다. 2026년에도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수산물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지속 실시하고, 검사 결과는 당일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또한 세슘·요오드 등 방사능 성분이 미량이라도 확인될 경우,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하는 등 이중 확인 절차를 거쳐 관리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도 선제적인 검사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