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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김천시 대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 주요 활동을 점검하며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항면 조성을 목표로 환경정비, 나눔·봉사, 주민 참여 확대 등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루환, 부녀회장 유남순)는 1월 9일(금) 대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활동 사항을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항면 조성을 목표로 환경정비 활동, 나눔·봉사 실천, 주민 참여 확대 등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살기 좋은 대항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 역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주민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허범선 대항면장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대항면 새마을지도자는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활동 사항을 돌아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들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항면 조성을 목표로 환경정비 활동, 나눔·봉사 실천, 주민 참여 확대 등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신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살기 좋은 대항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 역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주민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허범선 대항면장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가 지역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행정에서도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대항면 새마을지도자는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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