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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도 및 농어촌도로 예산 123억 확보 조기 추진 박차!

AI 요약평창군이 주민 교통 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2026년까지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미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토지 보상이 마무리된 일부 구간은 3월 중 착공 예정이다. 또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추가 예산 확보를 통해 5개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통행 불편 해소, 농산물 운송 여건 개선, 지역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평창군 군도 및 농어촌도로 예산 123억 확보 조기 추진 박차!
평창군은 주민 교통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2026년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도로 건설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실시설계를 지난해 이미 완료했으며, 토지 보상이 마무리된 용평면 군도 8호선(갈정지) L=0.24㎞, 농어촌도로 평창 102호선(천동리) L=0.85㎞, 농어촌도로 진부 213호선(간평2리) L=0.7㎞ 구간은 올해 해빙과 동시에 3월 중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시공 중인 평창읍 후평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공사(터널 L=585m)는 공정률 40%를 보이고 있으며,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평창군은 올해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사업 33억 원을 추가 확보해 미탄면 회동리(육백마지기), 대화면 상안미3리, 봉평면 덕거1리(기운동), 대관령면 병내리, 횡계2리(사브랑골) 등 5개 사업에 대하여 토지 보상을 계획 중이며, 보상 완료 상황에 따라 소요 공사비를 연차별로 확보해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도로 폭 협소 및 노후화로 인해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대상으로 하며, 주민 생활 불편 해소는 물론 농산물 운송 여건 개선과 지역 접근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군도 및 농어촌도로 확장·포장 사업은 주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 시설 사업”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망 구축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건설과 도로팀 최종민 주무관 033-330-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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