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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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천군장학회, 지난해까지 장학기금 124억 원 조성
AI 요약진천군장학회가 지난해 군민과 단체의 꾸준한 관심 속에 124억원의 장학기금을 달성했으며, 개인 및 단체로부터 2억 9천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받아 총 4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지난해 15개 분야 1,396명의 장학생에게 4억 1천여만원을 지급했으며, 상반기 226명에게 1억 2천 800만원, 하반기 1,170명에게 2억 9천여만원을 지원했다.

(재)진천군장학회(이사장 송기섭)는 지난해 군민과 단체의 꾸준한 관심 속에 124억원의 장학기금을 달성하며, 지역 인재 육성의 든든한 재정적 토대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군 장학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 42명과 단체 80곳으로부터 총 122건, 2억 9천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받았다.
(재)진천군장학회는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의 협력사업비와 기탁금의 이자수익을 재원으로 삼아 안정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4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군 장학회는 지역의 우수 학생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고 미래인재 양성의 선도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도별(5개년) 장학금 지원액은 △2021년 3억 6천202만 6천원(1천 111명) △2022년 3억 6천352만 2천원(1천 105명) △2023년 4억 6천 360만원(1천 218명) △2024년 4억 3천682만 8천원(1천 266명)이다.
지난해에는 총 15개 분야 1천 39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4억 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상반기에는 5개 분야(△前 명문대 특별장학생 △우수 교원 인센티브 △다자녀 장학금 △관내 대학 특별장학금 △문해교육 학력 인정자)에서 선발된 226명에게 1억 2천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8개 분야(△희망사다리장학금 △특기 장학금 △다문화·북한이탈주민 자녀 △학력 신장 인센티브 △청소년 꿈 드림 장학금 △우수 학생 인센티브 △성적우수 장학금 △고3 응원 장학금)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사업(△온라인 강의 지원사업 △워킹홀리데이 지원사업)을 포함해 1천 170명에게 2억 9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조윤정 군 교육지원팀장은 “진천군의 장학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나눔의 결실이기에 군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학회가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장학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 42명과 단체 80곳으로부터 총 122건, 2억 9천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받았다.
(재)진천군장학회는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의 협력사업비와 기탁금의 이자수익을 재원으로 삼아 안정적인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총 4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군 장학회는 지역의 우수 학생들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하고 미래인재 양성의 선도적인 역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도별(5개년) 장학금 지원액은 △2021년 3억 6천202만 6천원(1천 111명) △2022년 3억 6천352만 2천원(1천 105명) △2023년 4억 6천 360만원(1천 218명) △2024년 4억 3천682만 8천원(1천 266명)이다.
지난해에는 총 15개 분야 1천 396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4억 1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상반기에는 5개 분야(△前 명문대 특별장학생 △우수 교원 인센티브 △다자녀 장학금 △관내 대학 특별장학금 △문해교육 학력 인정자)에서 선발된 226명에게 1억 2천 8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8개 분야(△희망사다리장학금 △특기 장학금 △다문화·북한이탈주민 자녀 △학력 신장 인센티브 △청소년 꿈 드림 장학금 △우수 학생 인센티브 △성적우수 장학금 △고3 응원 장학금)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사업(△온라인 강의 지원사업 △워킹홀리데이 지원사업)을 포함해 1천 170명에게 2억 9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조윤정 군 교육지원팀장은 “진천군의 장학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나눔의 결실이기에 군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는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학회가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장학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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