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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함께 가는 길, 주민과의 동행”

AI 요약통영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읍·면·동 연두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통영의 미래 비전을 완성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지방주도형 4대 특구 중 3대 특구 지정,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국도5호선 지정 등 통영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과제들의 실행 전략과 로드맵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통영시, “함께 가는 길, 주민과의 동행”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2026년 읍·면·동 연두순방』을 실시한다.

이번 연두순방은 오는 12일(월) 산양읍을 시작으로 23일(금)까지 진행되며, 민선 8기 마지막 해의 시작점에서 그간 축적된 시정성과를 바탕으로 통영의 미래비전을 완성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한 실천방향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순방에서는 주요 시정 성과를 토대로 ▲ 지방주도형 4대 특구 중 3대 특구 지정 ▲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국도5호선 지정 등 통영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과제들을 중심으로, 완성을 향한 실행 전략과 구체적인 로드맵을 시민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의 기대와 제안을 폭넓게 경청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민선 8기의 결실을 맺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하는 해”라며“시민과 함께 걸어온 길을 끝까지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통영의 미래로 확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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