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대전광역시대전 동구
0

대전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판암삼정’ 문 열어

AI 요약대전 동구는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 완화와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판암삼정'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판암삼정 센터는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마련되었으며, 기본 돌봄 외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 정책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판암삼정’ 문 열어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지난 6일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판암삼정’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구의원,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1단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등을 비롯한 내빈과 지역 주민, 학부모 등 40여 명이 참석해 돌봄센터 개소를 함께 축하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동구형 돌봄시책’으로, 현재 지역 내 8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8호점인 ‘판암삼정’ 센터는 판암동 삼정그린코아포레스트 1단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1층에 조성됐으며, 기본 돌봄서비스를 비롯해 놀이 활동, 학습지도,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정원은 25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판암삼정 다함께돌봄센터(☎042-271-6480)로 문의하면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개소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고,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동구’ 조성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앞으로 관내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 단지를 중심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조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