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전남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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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1회 해창만 고흥 굴 축제’ 사전 안전 점검 실시
AI 요약고흥군이 오는 3일 개최되는 '제1회 해창만 고흥 굴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방, 시설, 교통, 전기, 안전, 가스 등 6개 분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한파 대비, 응급의료체계, 위험 요소 관리, 비상 대피 동선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미흡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행사 당일에도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3일 해창만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1회 해창만 고흥 굴 축제’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등 3개 유관기관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소방·시설·교통(질서)·전기·안전·가스 등 6개 분야에 대해 합동으로 심도 있는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주요 내용으로는 ▲한파 대비 체계 구축 여부 ▲ 식중독 등 대비 응급의료체계 구축 여부 ▲무대 및 부대시설 설치 상태 ▲전기·가스 등 위험 요소 관리 실태 ▲비상 대피 동선 및 안전요원 배치 계획 등으로, 행사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최근 기온 저하에 따른 한파에 대비해 전기·가스 등을 사용하는 난방시설 관리 상태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고흥군은 이번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행사 당일에도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제1회로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준비하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고흥 굴의 우수함을 알리고, 모두가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등 3개 유관기관 관계자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소방·시설·교통(질서)·전기·안전·가스 등 6개 분야에 대해 합동으로 심도 있는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주요 내용으로는 ▲한파 대비 체계 구축 여부 ▲ 식중독 등 대비 응급의료체계 구축 여부 ▲무대 및 부대시설 설치 상태 ▲전기·가스 등 위험 요소 관리 실태 ▲비상 대피 동선 및 안전요원 배치 계획 등으로, 행사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최근 기온 저하에 따른 한파에 대비해 전기·가스 등을 사용하는 난방시설 관리 상태와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고흥군은 이번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시행하고, 행사 당일에도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제1회로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준비하고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고흥 굴의 우수함을 알리고, 모두가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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