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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전현대아파트 옹벽 개축공사 현장점검

AI 요약김창규 제천시장이 청전현대아파트 옹벽 개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기여한 사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노후화로 E등급 판정을 받은 옹벽은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2억 9천만 원을 지원받아 개축이 완료되었으며, 제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천시, 청전현대아파트 옹벽 개축공사 현장점검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달 29일 청전동 72번지에 위치한 청전현대아파트 옹벽 개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제천시 관계자와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입주자대표회장, 노인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 시장은 사업 개요와 추진 경과를 보고받은 뒤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공 상태와 안전 관리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청전현대아파트 옹벽은 1991년 7월 준공된 이후 노후화가 진행돼 2022년 4월 실시한 옹벽 기울기 상대평가에서 E등급을 받으면서 보강·개축이 필요한 상태로 판정됐다. 그러나 보강·개축 공사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돼 그동안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남아 있었다.

이번 공사는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제천시로부터 2억 9천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옹벽 개축 공사가 완료돼 주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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