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홍성군
0
구항면, 주민과 함께 새해 힘찬 출발 다짐
AI 요약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2일 전 직원이 참석한 시무식을 통해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주민 중심의 행정 실현과 삶의 질 향상,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을 다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 행정을 약속했다.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2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어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에는 구항면 전 직원이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지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시무식에서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며, 주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구항면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생활 밀착형 행정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과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주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구항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 모두가 서로 협력하며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구항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한 해 동안 구항면 행정에 적극 협력해 준 이장들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종무식을 개최하고, 1년간의 면정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시무식에는 구항면 전 직원이 참석해 새해 각오를 다지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시무식에서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며, 주민 중심의 행정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구항면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생활 밀착형 행정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과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도 주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구항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 모두가 서로 협력하며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31일 구항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한 해 동안 구항면 행정에 적극 협력해 준 이장들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종무식을 개최하고, 1년간의 면정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