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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LH, 상생형일자리 노동자 주거지원 ‘맞손’
AI 요약광주광역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시세 90% 수준에서 최대 8년간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며, 이는 지역 미분양 해소와 상생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30일 업무협약…미분양아파트 시세 90% 수준서 최대 8년 공급
- 상생일자리 노동자 주거 안정·건설업계 미분양 해소 동시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광주 상생형 일자리 노동자 주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국토교통부, LH와 함께 지역 주택 미분양 문제를 해소하고 상생형 일자리 노동자들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자들에게 LH가 매입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일부를 공공임대주택 형태로 공급한다. 전세 금액은 주변 시세의 90% 수준으로 최대 8년간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앞서 광주시·LH가 지역 여건에 따라 입주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 처리지침’을 개정했다.
⁕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 처리지침 개정 : 공공주택사업자는 입주자 선정 시 지역특성 등을 감안한 별도 선정 불가 → 국토부 협의, 지자체 요청에 따라 공공주택사업자가 입주자 별도 선정 가능
광주시는 입주자 선정 기준 마련 등 세부 협의를 거쳐 이르면 2026년 초부터 본격적인 입주 절차를 진행한다.
박금화 도시공간국장은 “이번 대책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협력해 노동자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미분양 문제까지 해결한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라며 “상생형 일자리 노동자들이 광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끝>
- 상생일자리 노동자 주거 안정·건설업계 미분양 해소 동시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광주 상생형 일자리 노동자 주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가 국토교통부, LH와 함께 지역 주택 미분양 문제를 해소하고 상생형 일자리 노동자들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자들에게 LH가 매입한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일부를 공공임대주택 형태로 공급한다. 전세 금액은 주변 시세의 90% 수준으로 최대 8년간 공급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앞서 광주시·LH가 지역 여건에 따라 입주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 처리지침’을 개정했다.
⁕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 처리지침 개정 : 공공주택사업자는 입주자 선정 시 지역특성 등을 감안한 별도 선정 불가 → 국토부 협의, 지자체 요청에 따라 공공주택사업자가 입주자 별도 선정 가능
광주시는 입주자 선정 기준 마련 등 세부 협의를 거쳐 이르면 2026년 초부터 본격적인 입주 절차를 진행한다.
박금화 도시공간국장은 “이번 대책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협력해 노동자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미분양 문제까지 해결한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라며 “상생형 일자리 노동자들이 광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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