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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로타리클럽, ‘따뜻한 동행’ 실천
AI 요약둔포로타리클럽이 지역 학생 4명에게 총 2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초수급자 등 8가정에 23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생필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

둔포로타리클럽(회장 홍봉기)은 지난 26일 둔포면(면장 이모완)을 방문해 관내 학생 4명에게 장학금 총 220만 원(1인당 50~60만 원)을 전달하고, 관내 기초수급자 등 8가정에 23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생필품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가전제품을 교체하지 못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전기밥솥과 가스레인지 등 각 가정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또한 올해 개교한 아산충무고등학교 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을 학업 의욕을 붇돋우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홍봉기 회장은 “‘따뜻한 동행’이라는 이름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관내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은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가치”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는 둔포로타리클럽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가전제품을 교체하지 못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해, 전기밥솥과 가스레인지 등 각 가정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또한 올해 개교한 아산충무고등학교 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을 학업 의욕을 붇돋우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홍봉기 회장은 “‘따뜻한 동행’이라는 이름처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관내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모완 둔포면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은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가치”라며 “지속적인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는 둔포로타리클럽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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