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AI 요약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해 12월 개통된 산양~세포 간 연결 도로(지방도1021호)에 이어 산양 삼거리와 중화항을 연결하는 도로가 경상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확정)되어 4차선으로 확장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도로건설 재원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올해 상반기에 8억 원을 확보하여 4차선 확‧포장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될 예정이다. ...

통영시, 산양 삼거리~중화항 도로구간 4차선 확정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해 12월 개통된 산양~세포 간 연결 도로(지방도1021호)에 이어 산양 삼거리와 중화항을 연결하는 도로가 경상남도 도로건설 관리계획에 반영(확정)되어 4차선으로 확장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도로건설 재원 마련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올해 상반기에 8억 원을 확보하여 4차선 확‧포장 실시설계용역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총 264억 원(도비 100%)을 투입하여 산양삼거리~삼덕항~중화항까지 구간을 총 연장 2.5km 4차선도로로 확장 및 포장하며 미륵도와 도서지역을 연결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산양 스포츠파크, 박경리 기념관 및 삼덕항을 경유한 도서지역의 접근성 향상과 만성적인 삼덕‧중화항 주차난 해소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교통편의 증진 및 도로 환경 개선으로 인한 물류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산양일주도로(미륵도)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그동안 이 사업이 지연된 만큼 제 시기에 예산(도비)을 지원 받아 사업이 원활하게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경남통영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