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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8개 사업 최종 확정

AI 요약예산군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총 8개 사업을 신청하여 최종 확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에 선정된 5개 사업은 원도심 활력 르네상스 조성, 귀농인 인큐베이팅센터 조성, K-773 지역활성화 거점센터 조성, 농업근로자 기숙사 조성, 역전시장 청년 창업+로컬 상생센터 조성 등이며, 총사업비 491억원이 투입된다. 이로써 예산군은 총 10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산업·경제 기반 강화, 원도심 재생, 청년 창업,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발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군,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8개 사업 최종 확정
예산군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신청한 총 8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는 지난 12월 19일 열린 제6회 충청남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예산군이 신청한 시·군 자율사업 5건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원도심 활력 르네상스 조성사업 △귀농인 인큐베이팅센터 조성사업 △K-773 지역활성화 거점센터 조성사업 △농업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역전시장 청년 창업+로컬 상생센터 조성사업 등 총 5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91억원이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9월 확정된 △그린바이오 연구단지 기반 조성사업 △머무는 덕산으로 순환경제 만들기 사업 △전통주 붐업센터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을 포함해 총 8개 사업이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사업 확정으로 군은 도비 512억원을 포함해 총 103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해당 사업들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업·경제 기반 강화는 물론 원도심 재생, 청년 창업, 정주 여건 개선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역발전이 기대된다.

한편 2020년부터 추진된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은 2025년 마무리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을 통해 예산군의 중장기 성장 기반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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