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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장애인 보조견 환영'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스티커 제작·배부
AI 요약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서구 장애인 보조견 생활 이용 편의 지원 조례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 환영 스티커 및 안내문을 제작하여 배부 한다고 28일 밝혔다. 장애인 복지법에는 보조견이 공공장소, 숙박 시설, 식품 접객 업소 등에 출입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으나 보조견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다중 이용 시설에서 보조견의 출입을 제한하는 사례가 종종 ...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서구 장애인 보조견 생활 이용 편의 지원 조례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 환영 스티커 및 안내문을 제작하여 배부 한다고 28일 밝혔다.
장애인 복지법에는 보조견이 공공장소, 숙박 시설, 식품 접객 업소 등에 출입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으나 보조견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다중 이용 시설에서 보조견의 출입을 제한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구청에서는 장애인 보조견의 출입에 대한 스티커를 제작하여 배포하여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스티커에는 보조견이 그려진 픽토그램과 함께 ‘장애인 보조견을 환영합니다’ 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장애인 보조견에 대한 설명과 에티켓 등이 담긴 안내문도 함께 배포한다
서구청은 구 공공 기관과 공공시설 등에 우선 부착할 계획이며, 부착을 원하는 업체나 기관은 동 행정 복지 센터로 신청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보조견의 공공장소 출입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누구나 불편함이 없는 “더 많은 배려, 함께하는 서구” 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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